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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March 1, 2012

남부지역 니치난해안 등

끝없이 펼쳐진 파란 바다와 하늘.그리고 각각 시대의 역사와 족적.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남국 리조트해안.

아름다운 바다와 웅대한 자연, 정서있는 옛날 거리가 밸런스 좋게 조화된 니치난시. 규슈의 작은 교토라고 불리는 오비나 풍광명미한 니치난해안국정공원 등 모든 곳이 오감으로 느끼고 싶은 관광스팟입니다.

북부 중부 서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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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난해안의
볼거리 개방감이 넘칩니다! 매력 넘치는 아오시마나 토이곶에서 아름다운 자연의 품에 안기며…

Point1아오시마신사

니치난해안국정공원의 현관인 아오시마는 미야자키시에서 남쪽으로 20km정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둘레 약1.5km의 작은 섬. 200종류를 넘는 아열대식물이 우거지고 나라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도깨비빨래판이라는 기암으로 둘러싸고 있으며 썰물 시에는 해안선에 따라 바위표면이 노출되어 육지와 이어집니다. 섬 내에는 우미사치・야마사치의 전설로 알려진 야마사치히코와 그 아내인 도요타마히메를 모시는 아오시마신사가 있고 인연맺기나 요미우리자이언츠 선수들이 매년 필승기원으로 참배하는 신사로도 유명합니다.

Point2우도신궁

우미사치히코・야마사치히코의 일본신화의 무대가 되고 주홍색으로 색칠죈 사전이 아름다운 <우도신궁>. 태평양에 인접한 절벽에 따라 참배길이 이어져있으며 그 끝에 뻐끔히 난 동굴 안에 산뜻한 주홍색의 본전이 있습니다. 인연맺기나 순산, 해안안정의 신으로 알려져있고 본전 앞의 있는 바위에 운다마<행운의 흙구슬>를 던져 구슬이 구멍에 들어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Point3오비성하마을

니치난시 오비는 1588년부터 명치초기까지의 약280년간 이토가문5만1천석(석:주로 쌀의 수획량을 뜻함)의 성하마을로 번영해왔습니다. 역사의 정서를 느끼는 풍격있는 무가저택의 거리도 지금도 남아있고 나라의 중요전통적건조물군 보존지역에 지정되고<규슈의 작은 교토>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격자와 석등, 수로를 헤엄치는 빨간 잉어, 지우산과 나무통을 가게 앞에 나둔 상가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마치 에도시대에 타임슬립한 느낌이 듭니다.

Point4토이곶

태평양을 바라보며 날씨가 좋을 때는 멀리 다네가시마나 야쿠시마까지 볼 수 있는 휼륭한 절경이 매력인 <토이곶>. 광대한 사면에서는 야생마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미사키우마의 방목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니치난해안의
이벤트 정열적인 축제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된다. 나그네도 같이 마음껏 즐기자!!

Point1아오시마알몸축제

매년 성인의 날에 열리는 아오시마신사의 겨울 축제. 야마사치히코인 히코호호데미노미코토가 해궁에서 돌아왔을 때 마을 사람이 옷을 입을 새도 없이 마중했다고 하는 고사에 연관되는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축제 시작을 알리는 불꽃이 올라가면 아오시마해안에 모인 약200명의 참가자들이 소리 지르면서 일제히 달려 아오시마를 향해 차가운 바다에 뛰어들어갑니다. 바다에서 몸을 깨끗이 하고 참배하는 전국에서도 아주 드물고 귀중한 축제입니다.

Point2자카란다축제

5월하순부터 6월상순까지 청자색의 꽃이 피는 세계3대화묵의 하나인 자카란다. 대소 300정도의 자카란다 군생을 일본에서 볼 수 있는 곳은 유일하게 미야자키현 니치난시 난고 뿐. <자카란다축제> 개최기간중은 감상은 물론 자카란다의 판매나 꽃을 기르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실, 음악 콘서트 개최 등 토일요일을 메인으로 여러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Point3토이곶 불축제

매년8월 마지막 금토요일 이틀 동안 열리는 야생마로 유명한 토이곶의 전통적인 축제. 에이토쿠보라는 스님이 사람을 괴롭히는 큰 뱀을 불로 퇴치했다는 전설을 재현한 것이며 높이 30m의 소나무 기둥의 최상부를 큰 뱀의 입으로 비겨 거기에 횃불을 던져 넣는 축제입니다. 여름 밤 하늘에 새빨간 불길의 아치가 높이 날아오르면 축제 분위기는 최고로 올라갑니다. 회장전체로 북치는 소리와 기세좋은 성원이 울려 퍼집니다.

Point4오비성하축제

매년10월의 토일요일의 이틀 동안 열리는 향토예능이나 무사행진, 전통있는 시한마토(화살사격)대회 등 성하마을의 분위기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가을 축제입니다. 하이라이트는 시민을 의한 화려한 퍼레이드. 무가저택이나 상가의 정서있는 길거리를 벙거지를 깊이 눌러쓰고 하얀 버선에 하얀 짚신 여성들과 또는 칼과 인로우(가문이 새겨져 있는 작은 상자)를 들은 무사 모습으로 많은 시민들이 행진합니다. 성내에서는 오비스기(삼나무)의 목공예품이나 특산물의 판매도 합니다.

니치난해안의 음식 현지 식재료를 독특한 조리법으로 드십시오. 이 맛은 여기에 오시지 않으면 맛볼 수 없습니다.

Point1가다랑어(니치난 외바늘낚시 가다랑어구이 덮밥)

니치난시는 외바늘낚시 가다랑어 어획량이 일본 1위. 그 니치난시에서 2010년5월에 현지 특산요리로 데뷔한 것이 <외바늘낚시 가다랑어구이 덮밥>입니다. 2가지의 가다랑어 회를 숯불로 구워서 밥에 얹어 먹는 요리이며 마지막에 질주전자에 들어가있는 수프를 넣어 녹차에 밥을 말아먹듯이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Point2왕새우

매년9월1일에 고기잡이가 해금되는 왕새우는 풍요로운 일본해류의 은혜를 받은 미야자키의 가을을 대표하는 해산물. 현내 전지역에서 잡히지만 그 중에도 <히가시큐슈왕새우가도>의 닛포해안이나 <왕새우풍어축제> 가 열리는 니치난해안에서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옵니다. 탱탱하고 신선한 왕새우 살은 역시 활어가 최고로 인기가 많습니다. 머리와 껍질로 만드는 된장국도 왕새우의 진한 엑기스가 들어가있어서 아주 훌륭합니다.

Point3오비텐

근해에서 잡힌 정어리나 날치 살을 갈아 두부, 된장, 흑사탕을 넣어서 튀긴 니치난시 오비지역의 향토요리입니다. 살짝 나는 단 맛과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영양만점입니다. 우엉이나 부추, 철의 야채를 넣은 오비텐도 있고 아이부터 노인까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맛입니다.

Point4사카나우동

니치난해안에 엤부터 전해져온 향토요리. 생선 살을 갈아 계란을 넣어 국수를 만듭니다. 이 국수는 아주 탄력성이 있어 씹는 맛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니치난의 맑은 물로 끓인 우동국물은 생선 엑기스가 나와서 아주 맛있습니다. 전쟁 중 우동가루가 부족했을 때의 대용식픔이었던 사카나우동이지만 지금은 칼로리가 낮고 고단백, DHA가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